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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긴급출동 SOS 24> - 원장님 자문
작성자 : 관리자(test@test.com) 작성일 : 2018-10-22 조회수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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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3일 SBS<긴급출동 SOS24> 에 방송되었던 

「시어머니의 올가미」편에

본원 한승우 원장님께서 자문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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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SBS>
10년째 누군가 자신의 집에 들어와 옷가지를 찢어 놓고 가구를 부수는 등 집안 살림을 훼손하고 있으며 노인의 음식에 조금씩 독을 타며 목숨까지 위협한다고 한다. 하루 하루가 두렵다는 할머니의 집에는 이미 CCTV와 방범장치까지 설치한 상태다.
그런데, 뜻밖에도 노인은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이 자신의 큰 아들과 며느리라고 했다. 자신의 재산을 노린 아들 며느리가 10년째 자신을 괴롭히고 있다는 것이다.
아들과 며느리는 정말 가해자인지 시어머니와 며느리간에 벌어지는 진실공방이 시작됐다. 우선 아들을 만나봐야 했다. 하지만 아들은 오히려 제작진에게 그동안의 답답한 심경을 토로해왔는데,10년째 노모의 알 수 없는 의심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밥에 독을 탄다며 아들 내외를 다그치는 어머니의 전화에 시달려야 했던 아들은 차라리 죽고 싶은 심정이라고 했다.
그런데 그동안 할머니의 의심을 받아왔던 사람은 아들내외 뿐이 아니었다. 아들의 전처와 둘째 아들의 며느리까지 할머니 의심의 대상이었다고 했는데, 며느리들을 향한 할머니의 분노와 의심이 수 십 년째 계속 되고 있었던 것이다.
과거 전부인과의 이혼도 어머니의 영향이라고 했는데 무엇보다 걱정이 되는 건 할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는 10살 손자다. 할머니의 이상 증세를 고스란히 지켜보며 자란 아이는 이제 급기야 할머니의 이상 증세에 동조하며 거짓말까지 하고 있었는데, 어머니의 마음을 편하게 하기 위해 잘못을 인정하는 거짓각서를 써주기도 하고,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어머니 집에 CCTV까지 달아드렸다는 아들이다.
 
더 이상은 방법이 없는 것 같다며 아들 역시 제작진을 향해 간곡한 도움을 요청해왔고 아들내외와 어머니간의 팽팽한 대립과 갈등 위기에 놓인 이들 가족의 회복을 위한 sos팀이 현장으로 긴급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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