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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례

치료사례

감사합니다.
작성자 : 관리자(test@test.com) 작성일 : 2018-10-08 조회수 :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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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한병원을 통해 좋아진 형 때문에 치료진에게 고마운 마음 전하려 글을 남겨봅니다.

저희 형은 젊은 시절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친 적도 있고, 매일 술을 마셔서 정신병원 여러 곳을 전전했어요.

 

검은 갓을 쓴 사람이 쫓아온다며 환상이 시키는 대로 행동하느라 계단에서 뛰어 내린적도 있고 벽에 머릴 박아댈 정도로 위험했고

이불에 불이 붙어 큰일 날 뻔 한 적도 있어요

좀처럼 나아지지 않아 괴롭다며 술은 더 자주 많이 마셔댔어요. 좋아지려면 술부터 끊어야하는데 다른 병원에 계실 땐 외출 나올 때마다 술 마시고 정신 이상증세는 그야말로 더 안좋아졌습니다.

한병원에 입원해서 꾸준히 치료받고는 7년 동안 형을 괴롭혔던 환상도 없어지고 술도 끓으셨습니다.

가족들이 아무리 뜯어 말려도 커피, 술을 절제하지 못했고 내가 무슨 정신병자냐며 약을 안 드시려던 분이 이제는 자기 병 관리를 스스로 해요.

이젠 가족이 모여 소소한 대화를 나눌수 있는 수준이 되었고 연로하신 어머니 걱정 부터 하는 착한형의 모습으로 되돌아왔어요.

고맙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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